. by 달려라토끼



사그라질줄 모르고 커져만 가는 내안의 이기심들..
이젠 누가봐도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에 젖어있는
인간이 되어가고 있다.

요즘 왜 이렇게 예민해지고
화를 참을 수가 없지...

추노에서 천하의 개잡놈은 이대길이라는데
진짜 천하의 개잡놈은 내가 아닐런지

하.....미치겟네


눈이 또 오는구나 by 달려라토끼



오늘은 외갓집 식구들과
옹기종기 모여서 점심을 함께 먹었다.
무려13명..ㅋㅋ 삼촌,이모,고모 조카들 해서 많은 인원이었다.
즐겁게 밥먹고 나와서 커피를 먹는데
다른손님으로 오신 아주머니가 부러운듯 말하셧다
참 보기좋다~.라고 말이다.
대가족이 모여있는 모습
요즘은 점점 사라져가는 희귀한 모습이 아닐까..
그래서 오늘 죙일 기분이 좋았다 ^^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4men(포맨)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듣기.감상 by 달려라토끼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4men&박정은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live) 4men&이영현
















4men(포맨)-못해 듣기,뮤비,감상 by 달려라토끼



4men(포맨)의 못해 뮤비




워낙 출중한 실력자들이셔서 너무 좋네요 ^^

비오는 하루 by 달려라토끼

새벽부터 비가 주륵주륵...
어제 밤에 잠이 안와서 기사를 검색하다가
2ne1신곡 나왔길래 유튜브에서 듣기 포스팅 해놓았더니
아침에 보니 방문자 급증...ㄷㄷㄷ;;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2NE1- 날따라해봐요 듣기,뮤비,감상 by 달려라토끼





2NE1- 날따라해봐요 듣기,뮤비,감상
  
역시 2ne1하면 리듬이죠~!  즐감하세요^^


소녀시대 오(Oh!) 듣기, 뮤직 비디오 by 달려라토끼





소녀시대 오(Oh!) 듣기, 뮤직 비디오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_=; 즐감하세요 ^^!


[호주 워킹 홀리데이] 여권 발급 받기 by 달려라토끼



여권 발급 절차에 대해서 알아 보려 합니다.


여권 발급 기관은 아래의 그림과 같다.
아래의 발급 기관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사진을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 된다.
이후에 인증절차를 거친 후 발급이 완료되면 수령해가라는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기간은 일반적으로 5~7일정도 걸리지만 대행기관의 사정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외교 통상부에 나온 여권발급 대상자 조건과 간단한 절차




















여권 발급시 필요한 구비 서류 

구비서류는 신청서, 여권용 사진2매,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신청서는 발급기관에 가셔서 작성해도 됩니다.


여권 사진의 규격은 가로 3.5cm 세로 4.5cm 최근 6개월 이내 찰영한 사진입니다.
사진품질등 자세에 대한 여러가지 주의 사항이 나와 있는데
중요한건 바탕색은 흰색, 귀가 보여야 하고, 모자를 벗은 상태, 정면응시 이정도가 중요합니다.
사실 여권 사진에 대한 규격을 전부 지키려면 까다로울 수가 있는데
위의 네가지 정도만 지켜서 제출하면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서류 접수를 받는 분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 진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위의 네가지만 지켜도 퇴짜는 맞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은 발급시 수수료에 관한 안내문입니다.
여권 수수료 결재가 과거에는 현금으로만 되었는데 지금은 카드도 가능하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사진과 안내 사항은 모두 외교통상부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구합것입니다.


외교통상부 여권안내


자세한 사항이나 질문은 위의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호주 워킹 홀리데이] 우프(WWOOF)로 최소 비용으로 호주 여행하기 by 달려라토끼


먼저 우프란 무엇인가?


우프(WWOOF- Willing Workers/Working on Organic Farms)란 유기농을 하는 농가에

방문해서 하루 4~6시간의 노동의 대가로 숙식을 제공받으며 호스트의 집에 머무는 것이다.


우프에 대해서 알아 보게된 이유는

여행이 목적인 사람에게는 많은 비용이 절감되는 좋은 여행 방법중의 하나 이기 때문이다.

노동의 대가로 잠자리와 끼니를 해결 할 수 있으니 많은 돈이 드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우프를 옮겨 가면서 도시를 이동하게 되고 부득이하게 숙박을 해야하는 등의 여러 변수가

생길 수 있으니 비상금정도는 준비를 해야 한다.


일단 우프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우프 책자를 구입해야 한다.

가격은 약 60$ 정도 되는데 매년 약간의 변동이 있다고 한다.

책자를 살펴 보면 지역별로 우프를 희망하는 호스트에 대한 정보가 있다.

그곳에서 자기가 가고 싶은 지역과 호스트를 정해서 연락을 취하면 된다.

호스트가 원하는 우프 지원자나 해야할 일등에 관한 정보도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니 꼼꼼하게 살펴보고 호스트와 연락을 통해서 우프를 결정하면 된다.

전화 통화시 약간의 허풍?을 해야 호스트의 승낙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숙련된 기술자라 자부하고 다재다능함을 강조 하면 쉽게 승낙을 얻을 수 있다고한다.

호스트의 입장에서 보면 노동의 댓가로 숙식을 해결해 주는 일 잘하는 사람이 받으려

하는게 당연하지도 모르겟다.


호스트가 허락을을 하면 통상 호스트 집 인근 마을에 가서 연락을하면 픽업을 하러 나온다고 한다.


보통 한 호스트에서 최소 1주에서 최장10주정도까지도 머물수 있다고 한다.

물론 부득이 한 경우에 하루나 이틀만에 옮기는 사람도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머무른다고 한다.


호스트도 여러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정말 잘해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노동자 취급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상황에 따라서 이동을 하면 되겠다.


오프의 노동자 생활을 호스트가 시킨 일을 보통 4~5시간 정도 해주고

이후에는 호스트 가족과 어울리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사이 좋게 지면 된다.

가끔 호스트에게 잘 보이거나 부탁을 하면 인근의 관광지를 같이 주말에

구경 시켜주거나 여행을 도와 주기도 한다니 열심히만 한다면

적은 비용으로 좋은 사람 많나서 여러 곳을 여행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호스트가 한명의 게스트를 데리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다수의 게스트를 데리고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쉐어나 백페커와 같이 여러 나라 사람과도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


워킹으로 호주는 다녀온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돈이 목적이어서 일일일만 하다가 온사람들도 있고

다양한 체험을 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꼭 돈이나 학업에 속박되어 있기 보다는 잠시동안 만이라도

우프를 통해서 여행의 즐거움을 느껴 보는거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본다.


나도 2~3개월정도의 우프를 계획하고 청사진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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